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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브랜드 브라이튼(㈜비티몰)이 알루미늄 프레임 기반 신제품 ‘데일(DALE)’을 공개했다. 독자 기술 ‘히든코어 프레임’을 적용해 외관은 슬림하면서도 내부 구조는 견고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히든코어 프레임으로 가볍게 강하다”라는 슬로건은 디자인과 내구성을 동시에 추구한 제품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주행 성능을 위해 글로벌 부품사 히노모토(Hinomoto)의 ‘미라클렌트(Miraclent)’ 바퀴를 적용했다. 내마모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바퀴로, 장거리 여행이나 다양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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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데일’은 여행 유튜버 채코제와 협업해 제작된 ‘무신사 에디션’으로, 실제 여행자의 의견을 반영해 디테일을 보완했다. TSA 락과 프레임형 구조를 기본 장착해 보안성을 강화했으며, 견고한 프레임은 충격으로부터 수하물을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출시는 9월 15일부터 무신사 스토어 단독으로 진행된다. 런칭 주간에는 최대 59%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채코제가 참여하는 무신사 라이브 방송이 예정돼 있다. 방송에서는 신제품의 주요 기능과 실제 사용 경험이 소개된다.
브라이튼 관계자는 “데일은 튼튼한 프레임과 검증된 주행 성능을 갖춘 하드캐리어”라며 “여행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세부 기능까지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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