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우수 성과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10-27 1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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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논문상·우수논문상 수상

국립군산대, 국립군산대 인공지능융합학과 재학생들이 2026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과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지난 10월 23일부터 이틀간 동국대 원흥관에서 열린 ‘2026년도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국립군산대 인공지능융합학과 재학생들이 최우수논문상과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피지컬 AI와 지식재산’을 주제로 개최 이번 학술대회에서 국립군산대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저작권 및 특허 관련 논문 6편을 발표했으며, 최우수 논문상인 지식재산처장상(3학년 장유원, 김영은), 한국발명진흥회상(3학년 이지환), 학회장상(2학년 박기범 외) 등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피지컬AI협회 주해종 원장의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대전환, 피지컬 AI’ 기조 강연도 진행됐으며, 총 40여 편의 지식재산 융합 논문이 발표됐다.

국립군산대 인공지능융합학과 이영석 교수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지식재산을 융합한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꾸준히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기술 전문성과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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