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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2025학년도 3학기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 2회차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10월 29일 2025학년도 3학기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 2회차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은 수험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학년도 전공알림박람회’에서 진학 및 심리 분야에서 고민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과 모루인형 만들기를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을 나누기 위하여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형을 만들며 얘기하는 과정이 재밌는 체험이었다”, “내 손으로 직접 모루인형을 만들어서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수험생 및 지역민에게 상담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갖게 해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상담에 대한 이용문턱을 낮추어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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