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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에는 성균관대에 재학하는 외국인유학생들이 캠퍼스 내에 마련된 특설 한복 대여부스에 방문해 예쁘게 한복을 입고 캠퍼스 내에서 사진도 찍고 명절 음식인 송편도 먹고, 강의실에 수업도 들어가는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추석을 간접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참여 학생들은 이후 한복 포토제닉 행사에서 SNS에 사진과 스토리를 게시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이한정 국제처장은 “외국인 학생들이 한복의 아름다움과 한국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고국에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며 “명절이 외로울 수 있는 외국인 학생들이 대학 내에서도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함께 추석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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