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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 재학생들이 전공 연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습 대면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 커리어개발센터가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취창업 및 자격증 지원 서비스 제공한다.
특히 한양사이버대는 재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국가자격 및 전문자격을 체계적으로 취득하고, 이를 취업과 진로 개발로 연결할 수 있도록 커리어개발센터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커리어개발센터는 자격 취득을 위한 교과목 이수 안내부터 현장실습 지원, 자격요건 확인, 자격 신청 및 발급 절차 안내에 이르기까지 학생의 자격 취득 전 과정을 지원한다.
커리어개발센터가 지원하는 자격증은 ▲건강가정사 ▲다문화사회전문가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놀이심리재활)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미술심리재활)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평생교육사 ▲한국어교원자격증 등이다.
또 자격증뿐만 아니라, 커리어개발센터는 대내외 기관과의 활발한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 특화 원스톱 고용서비스 지원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월 8일, 커리어개발센터는 한양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청년 취업지원 및 지역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동구 내 유일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기관인 한양여대와 손잡고 양 기관의 취창업 인프라를 통합 연계해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6월 29일에는 한양대 창업지원단과 학생의 창업 역량 및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보유한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인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협업, 창업 인프라 상호 활용, 창업 네트워크 및 우수 인력 공유를 통한 실무 역량 제고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양사이버대 커리어개발센터는 다양한 업무협약 외에도 재학생의 취업 경쟁력을 위해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여 쿠팡 캠퍼스 크루 인증 제도 도입 등을 안내했으며, 학생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하반기 취창업 프로그램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9월 1일 자로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현직자 멘토링 플랫폼 ‘잇다’와 제휴를 맺었고, 9월 중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HRDK)과 연계하여 2026 해외취업설명회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미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UAE 등 영어권 5개국 취업전략과 일본, 중국, 독일, 베트남, 멕시코 등 비영어권 5개국 취업전략을 안내하고, 연수 및 일경험, 정착지원금 등 구직단계별 해외취업지원사업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외에도 상시 취업 트렌드 웨비나, 잡페어,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실무 교육, 창업 오디션 등 다채로운 커리어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 커리어개발센터 관계자는 “입학을 고려하는 예비 지원자 및 재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및 창업, 전문 자격증 취득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기회와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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