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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가 10일 학술정보관 1층에서 「SKU 별빛 브릿지 100 장학금·기부금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 가운데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황덕영 대표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별빛 12호 기부에 참여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성결대학교가 추진 중인 「SKU 별빛 브릿지 100 장학금·기부금 캠페인」에 지역사회와 기업, 대학 구성원들의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성결대는 10일 학술정보관 1층에서 「SKU 별빛 브릿지 100 장학금·기부금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안양시기독교연합회, SKU 노동조합, 성결대 노동조합, 성결대 총무과 구정수 과장의 캠페인 참여를 기념했다.
지난 5월 출범한 「SKU 별빛 브릿지 100」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없도록 장학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현재 별빛 24호까지 참여가 이어지며 대학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 교회, 단체의 관심 속에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정희석 총장은 “「SKU 별빛 브릿지 100」 캠페인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나눔의 연결고리”라며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과 성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KU 별빛 브릿지 100」 캠페인은 별빛 100호 달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별빛 24호까지 참여가 이어지는 등 대학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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