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치위생학과, ‘제14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학술제’ 개최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29 11: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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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및 학술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지난 5월 21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 등이 참여하는 ‘제14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및 학술제’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1부 학술제에서는 4학년 재학생들의 Case Study 32명과 대학원생 임상증례보고 5편의 발표가 있었다.

2부 행사에서 진행된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은 3학년 24명 선서생의 선서가 진행되었으며 1~4학년 재학생, 대학원생, 졸업생, 겸임교수, 학부모, 학과 교수진 모두가 선서식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의 축하 의미로 선서생들을 위한 교수진과 대학원생의 선물 전달식이 있었고, 선후배들의 축하 선물교환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학술제 발표를 보고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의 특성화 교육에 감동받았으며 매번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해지는 학생 및 교수진의 학과활동을 보고 대학을 주변에 적극 홍보하고 싶다”고 말했다.

1, 2학년 학생들은 “선배들과 임상가 대학원생들의 발표 및 증례보고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어서 유익했다”고 전했다.

3, 4학년 재학생은 “선서식 및 학술제를 통하여 소속감을 느끼고 하나 되는 의미 있는 선서식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치위생학과는 매년 선서식 및 학술제를 통하여 증례보고를 발표하고 선서식을 통하여 예비치과위생사의 직무에 대한 자부심과 직업윤리를 고취하고 있으며, 학회와 협회에 증례보고를 발표해 다수의 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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