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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와 中산동도시서비스직업대학이 호텔조리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와 中산동도시서비스직업대학이 호텔조리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중요리교육센터’ 설립했다.
광주대는 지난 6월 2일 중국 산동도시서비스직업대학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한중요리교육센터’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제막식에는 김동진 총장, 장미영 부총장, 강철구 학장, 나종회 기획처장, 이기표 국제협력처장, 최지수 부처장, 김헌철 호텔조리제과제빵학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동진 총장은 “앞으로도 양 기관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해 한중 고등교육 교류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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