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도서관, ‘글라스 아틀리에’ 성료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6-22 1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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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도서관이 지역주민 대상으로 3회에 걸쳐 ‘글라스 아틀리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지역주민 대상으로 3회에 걸쳐 ‘글라스 아틀리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광역시 RISE사업 「미래라이프 대학-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활용해 개성이 담긴 유리공예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유리공예를 처음 접했지만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 즐거웠고, 직접 만든 작품을 보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광주여대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광주여대 도서관은 지역사회 개방과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독서문화 행사, 인문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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