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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12월 10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4회차 진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내 인생의 방향키 CAREER MAP’을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가치관을 탐색하고, 여러 진로 선택지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차별로 진로 검사 실시, 가치관 정리, 전공·직업 탐색 활동, 목표 설정 워크숍 등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체험형 활동과 소그룹 토의를 통해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검사와 활동을 통해 나를 조금 더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여러 학과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 구성이 다양해 많은 학생이 함께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이번 진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데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돕기 위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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