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과 전통의 가치를 연결하는 디자인 전문회사 ‘주식회사 율사이트’가 2025 전통문화 혁신이용권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수요기업들의 맞춤형 브랜딩 및 디자인 의뢰를 접수 중이다. 서비스 신청 마감은 오는 6월 30일(일)까지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전통문화 혁신이용권은 전통 기반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수요기업은 인증된 공급기업을 통해 브랜딩, 디자인, 마케팅, IT 등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가운데 율사이트는 디자인 분야의 공급기업으로 공식 등록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감각적이고 전략적인 결과물을 제공하고 있다.
율사이트는 전통 기반 브랜드들의 로고, 패키지, 웹사이트, 리플렛 등 통합 브랜딩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전통이 깊은 기업, 문화 단체 등과의 협업 경험도 풍부하다. 특히, ‘가치소비’와 ‘로컬 문화’를 접목한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강점을 갖고 있어, 수요기업이 전통을 새롭게 보여주고 싶은 고민에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관계자는 “전통이라는 뿌리를 지키면서도 시장과 소비자에게 새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율사이트의 역할”이라며 “이번 전통문화 혁신이용권을 통해 더 많은 수요기업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비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전통문화혁신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공급기업 ‘율사이트’를 선택하면 협의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