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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이버대 시니어모델치유학과가 전용 실습장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니어모델 역량 강화 통합 실습을 진행했다. 사진=국제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제사이버대학교 시니어모델치유학과가 용인 전용 실습장을 개소했다. 이번 전용 실습장 개소로 학생들은 전문 지도진의 코칭을 받으며 자세 교정, 기초 워킹, 무대 동선 등 시니어모델에게 필요한 기본기를 익힐 수 있게 됐다.
또 국제사이버대는 시니어모델 전용 실습장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니어모델 역량 강화 통합 실습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실습은 지난 3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용인 실습장에서 운영됐다.
실습 과정은 단계별 현장 교육 방식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캐주얼, 정장, 드레스, 한복 등 다양한 의상 콘셉트에 맞춰 워킹을 연습하고, 그룹별 런웨이 동선을 맞추며 무대 적응력을 높였다. 또 개인별 체형과 이미지에 맞춘 코칭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워킹과 표현 방식을 점검했다.
국제사이버대 시니어모델치유학과 관계자는 “전용 실습장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실제 무대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경험을 쌓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시니어 세대가 새로운 진로와 자기표현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학과는 실습 인프라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용인 실습장에 이어 수원 KBS 드라마센터 정문 인근 별관에 전용 실습장을 추가로 마련했다. 수원 실습장에서는 연기와 워킹을 비롯해 요가, 라인댄스, 노래지도 등 융합형 실습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국제사이버대 시니어모델치유학과는 현재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정시모집을 진행 중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7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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