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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사제동행 러닝업 성과발표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성대학교가 지난달 6일 2024-2학기 전공 전문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사제동행 러닝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제동행 러닝업은 재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과 전공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해 전공 심화 및 실습 과목 지원으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책임교수, 멘토-멘티 합동 그룹스터디 형식으로 전공학습, 프로젝트 자문 및 지도로 학습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에 총 8팀이 선정돼 참여했으며, 한 학기 동안 선정한 주제로 그룹스터디를 5회 이상 활발히 수행했다. 성과발표회에는 중간심사를 통해 선발된 4팀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각 팀의 멘토가 대표로 나서 발표를 진행했으며 교수학습센터장, 교수학습센터 교육전담교수, 교수학습센터 위원 총 3명의 심사위원의 종합평가를 거쳐 최우수팀 ‘동락’, 우수팀 ‘멘토스’, 장려팀 ‘피크’,‘공조’ 팀이 선정돼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는 “공모전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1학년이라 막막했는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교수님, 선배님이 잘 이끌어주시고 많은 것을 배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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