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겨울철 대기업 직무적성검사 대비 프로그램 성료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2-27 11: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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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지난 1월 중 ‘2025학년도 동계 대기업 직무적성검사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계 방학 기간 내, 상반기 대기업 채용 전형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무적성검사(GSAT, SKCT 등)의 출제 경향과 최신 트렌드 분석 △문제 풀이 전략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심화 강의 등이 제공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건국대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생, 지역청년 등 총 210여 명이 참여했다.

사업단은 프로그램 시작 전 사전 모의고사를 통해 참여자의 현재 수준을 점검하고, 강의 수강 후 재응시 기회를 제공해 학습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수료자를 대상으로 추가 모의고사 응시 기회, 강의 다시보기 서비스, 자기소개서 무료 특강 등 사후 학습 지원을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도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무적성검사를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온라인 기반 참여형 수업을 통해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방학마다 운영하는 직무적성검사 대비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수요와 만족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국대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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