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사회복지학부, ‘가족복지 전공 워크숍’ 성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2-09 12: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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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사회복지학부 ‘가족복지 전공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는 지난 3일 교내 백인관 컨퍼런스룸에서 현장 전문가를 초청해 가족복지 전공 워크숍을 열고, 사회복지 실천 현장의 쟁점과 이슈에 대해 열띤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박미화(전남 다문화 가족지원 거점센터 사무국장), 서숙영(광산구 가족센터 상담·사례팀), 안하은(남구 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지원팀) 강사의 특강을 통해 가족센터 실무자들의 구체적인 역할과 보람, 그리고 어려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윤지 학생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가족센터의 기능과 실무자의 역할을 배울 수 있었고, 특히 취업 준비나 면접을 준비하는 데 유익한 팁을 많이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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