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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RISE사업단, 대학혁신지원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주관한 ‘제4회 세종 U&I(University & Industry) 페스티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대학교는 지난 12월 2일, 교내 대양AI센터에서 ‘제4회 세종 U&I(University & Industry)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종대 RISE사업단, 대학혁신지원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아이디어와 인재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미래 가치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올해 페스티벌은 ▲AI-X 세종 ICC 창업 경진 아이디어 공모전(인공지능융합연구원 ICC, 크리에이티브콘텐츠 ICC, 스마트로봇모빌리티 ICC, 호텔관광외식ADX ICC, 헬스케어바이오텍 ICC)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AI 챌린지 ▲SW 코딩경시대회 등 총 4개 산학연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AI-X 세종 ICC 창업 경진 아이디어 공모전’은 세종대 기업협업센터(ICC)에 참여하는 학과 학생들의 창업 역량 발굴 핵심 프로그램으로, 본선 팀들이 대양AI센터에서 5개 분야별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높은 수준의 기획력을 선보였다.
심사에는 ㈜툰스퀘어, ㈜리틀캣, ㈜브랜드슬램, ㈜위프론티어, ㈜벤처필드 등 ICC 협력기업 5곳이 함께해 산업 현장의 전문성을 더했다. 올해 공모전에서는 총 26개 팀이 최우수상·기업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에서는 RISE사업단 참여 학과의 캡스톤 교과목 프로젝트 중 우수 과제를 선발해 14개 학과, 30개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산업체 문제 해결, 서비스 기획, 디자인·기술 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형 결과물을 선보였으며, 산학 협력 기반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세종대 RISE사업단 박재우 단장은 “세종대 U&I 페스티벌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아 대학의 대표 산학협력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서울 지역 협력기업들과 참여학과 간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 창작·기술·창업 성과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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