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유학은 학교 선택부터 코스 선택, 학업 준비까지 준비 과정이 복잡해 초기 단계에서의 상담이 중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공과 진학 단계에 따라 요구 조건이 달라지는 만큼, 유학 준비 초반에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영국 전문 유학원 SAUK는 이러한 영국유학 준비 수요에 맞춰 오는 1월 19일부터 일주일간 ‘유학준비반 집중 상담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위크는 영국유학을 고려 중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출국 전 준비 단계부터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집중 상담위크에서는 영국유학 전반에 대한 1:1 상담이 병행된다. 15년 이상 경력을 갖춘 영국문화원 영국유학 전문과정 수료 상담원이 학생의 성적과 전공 희망, 진학 목표를 바탕으로 학교 선택부터 파운데이션 및 대학 진학 루트까지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SAUK는 2016년부터 영국유학 유학준비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출국 전 학업 준비의 중요성에 맞춰 체계적인 사전 학습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유학준비반은 원어민 강사진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며, 화학, 생명과학, 수학, 경영, 경제, 영어 등 영국유학에 필요한 주요 과목을 출국 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수업 시간이 여유롭지 않거나 서울 외 거주 학생들에게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여름부터는 온라인 수업도 함께 제공한다.
SAUK는 유학 준비 과정에서 모든 학업·입시 서포트를 전 과정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이 처음부터 부담 없이 준비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전담 학업 튜터가 학생을 준비 단계부터 대학 1학년 진학까지 매월 1:1 정기 미팅을 통해 학업 서포트를 제공해 학생의 유학준비를 보다 확실히 돕고 있다.
SAUK 송주원 팀장은 “영국유학은 출국 이후가 아니라 출국 전 준비 단계에서 학업 적응의 방향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며 “유학준비반과 집중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준비 방향을 점검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학준비반 및 집중 상담위크는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AU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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