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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대치베스트다빈치학원 |
이번 썸머스쿨은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15일까지 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이 다음 학기 내신과 모의 대비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원은 학생의 내신 성적, 모의고사 성적, 선행학습 정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입학 가능 여부를 판단하며, 필요할 경우 사전 입학테스트를 통해 학생의 현재 학습 수준을 진단한다.
대치베스트다빈치학원 정진관 원장은 “여름방학은 학기 중 부족했던 학습량을 보완하고, 다음 학기 성적과 수능 학습 방향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단순히 오래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 후 이해 여부를 확인하고, 틀린 부분을 다시 점검하며, 개인별 약점을 보완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정규수업, 확인학습, 리뷰테스트, 개별 피드백, 클리닉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관리형 학습 시스템이다. 학생들은 매일 국어와 수학 중심의 리뷰테스트를 실시하고,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약점 과 장점을 파악한다.
이후 과목별 강사의 피드백과 개별 1:1 클리닉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다시 보완하는 방식으로 학습이 진행된다.
또한 대치베스트다빈치학원은 각 학년별 8명~10명 내외 소수정예 방식으로 썸머스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성적과 과목별 학습 방향을 관리하는 담임강사, 자습 태도와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생활담임을 각각 배치해 학생별 학습 상황을 밀착 관리한다.
학습 환경 관리도 강화된다. 학원은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휴대전화, 태블릿, 인터넷 사용 등 학습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요소를 제한하고, 정해진 생활 규칙에 따라 몰입형 학습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치베스트다빈치학원 관계자는 “이번 썸머스쿨은 단기간 선행학습에만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방학 이후에도 이어갈 수 있는 학습 습관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소수정예 관리와 매일 반복되는 확인학습을 통해 실질적인 성적 향상을 돕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커리큘럼은 대치베스트다빈치학원 홈페이지 및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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