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 ‘대한민국 국제 요리·제과 경연대회’ 출전 전원 수상 쾌거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5-29 14: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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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

 

[대학저널 강승형 기자] ‘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이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 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해, 출전 인원 전원이 수상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제 요리·제과 경연대회는 매년 5,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모여 역량과 창의력을 겨루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요리·제과 대회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 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은 대회반 소속 고등학생 7명이 총 4개 팀을 구성해 ‘제과/디저트 전시 경연’ 부문에 출전했다. 대회 참가일인 5월 23일,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단 한 명의 낙오도 없는 화려한 수상 실적이 돋보였다. ▲금상 3명(배주호, 안영은, 함수민) ▲은상 4명(심지우, 신다경, 김서은, 배은재)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 주어지는 ▲기관장상까지 추가로 수상하며 학원의 위상을 높였다. 출품작들은 고등학생 수준을 뛰어넘는 정교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집약된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번 대회의 눈부신 성과 뒤에는 대회반을 이끈 이해진 대표강사의 체계적인 지도가 있었다. 현재 퍼스트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의 팀장강사로 재직 중인 이 강사는 국내외 주요 푸드 챔피언십에서 금상 및 장관상을 휩쓴 베테랑 전문가다. 그의 풍부한 무대 경험과 노하우가 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사진제공= 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

 

퍼스트 제과제빵학원 김포점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한 학생들과 열정으로 지도해 주신 강사님이 있었기에 전원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외식·조리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퍼스트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은 전국 32개 직영점을 운영하는 바리스타·제과제빵 전문 교육기관이다. 입문자부터 전문가 과정까지 단계별 커리큘럼을 소수 정예 1:1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입시·취업·창업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김포점은 정기적으로 학생 대회반과 입시반을 운영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관련 상세 일정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김포지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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