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단체 국가공헌협회,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과 취약계층 어르신 맞춤형 지원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4-13 13: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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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공헌협회 '월간 온기' 활동 모습. 출처: 국가공헌협회

 

비영리단체 국가공헌협회가 화성시서부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정기지원사업인 ‘월간 온기’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월간 온기’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매월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함은 물론, 지역사회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협회는 어르신들의 개별적인 건강 상태와 필요도를 고려하여 기저귀, 영양식, 상비약 세트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들을 엄선해 전달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을 직접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보내는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

국가공헌협회 강원빈 이사장은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온기로 전해져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NGO단체 국가공헌협회는 투명한 운영과 진정성 있는 활동을 통해 건강한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우리 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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