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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사)한국공간디자인협회가 주최한 ‘제11회 대한민국 학생 스마트폰 공간사진 공모전’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11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와 지역의 재발견(Urban & Regional Context)’을 주제로, 도시와 지역의 공간적 가치와 변화, 일상의 장소가 지닌 의미를 학생들의 시선으로 발견하고 사진으로 표현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송수연 학생은 작품 「오늘 위에 남은 어제」로 대상, 한지연 학생은 「시간을 건너는 다리, 산동교」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김시은·김유림 학생이 특별상, 박지원 학생이 특선에 선정됐으며, 정혜령·송나영·장채은·장가은·김유지·박수현 학생이 입선하는 등 총 11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여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는 공간 설계 능력뿐 아니라 도시와 건축을 바라보는 관찰력, 창의적인 해석력, 시각적 표현능력을 두루 갖춘 공간디자인 인재 양성을 위해 관련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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