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가 26일 연암관 컨퍼런스홀에서 ‘네덜란드 스마트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연암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대학교가 26일 연암관 컨퍼런스홀에서 ‘네덜란드 스마트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네덜란드 스마트팜 전문가 초청 세미나’는 연암대와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공동 주관으로 ▲농산업 선진 국가인 네덜란드 선진 스마트팜 연구 현황 및 최신기술 ▲네덜란드 시설원예산업 벤치마킹 및 교육과 산업의 연계 방안 ▲한국의 기후 환경에 적합한 온실과 유리 온실에서의 응용 연구 및 시설 원예의 혁신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네덜란드 스마트팜 전문가 초청 세미나’는 와게닝겐 대학 연구소(Wageningen University & Research) 릭 데용(Rick de Jong) 프로젝트 매니저와 하스 그린 아카데미(HAS green academy) 에스더 펜넨컨스(Esther Vennekens) 해외사업 매니저, 봄 그룹(BOM Group)*의 루벤 칼크만(Ruben Kalkman) 세일즈 부장이 초청연사로 참석하여 선진 스마트팜 연구 현황 및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연암대 육근열 총장은 “글로벌 식량안보의 중요성과 4차 산업 혁명 시대, 농산업의 중요성 및 전문성이 주목받는 시기에 개최된 ‘네덜란드 스마트팜 전문가 초청 세미나’에 참석하여 주신 내외빈께 ‘스마트팜 산업’의 선진 사례연구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연암대는 향후에도 스마트팜 분야의 선진 사례연구 및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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