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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치위생학과가 선운푸르름 공립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구강보건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지난 10일 전공연계 사회봉사를 위해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선운푸르름 공립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구강보건교육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서는 유치원생들에게 구강건강관리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게임 활동이 진행되었다.
선운푸르름 공립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치아지킴이 일기장 등의 매체를 활용해서 흥미를 유발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라고 전했다.
교육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며 실습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치위생학과는 매년 지역사회 다수의 기관과 연계한 대상자 맞춤 구강보건교육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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