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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완이코리아 |
[대학저널 강승형 기자] 완이코리아가 봄철 피부 유분 케어를 위한 신제품 ‘어바웃셀 세범 컨트롤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온 상승과 환절기 기후 변화로 인해 피지 분비가 늘어나는 시기, 피부 번들거림과 메이크업 고정력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어바웃셀 세범 컨트롤 파우더는 피부 표면의 과도한 유분을 정돈하고 메이크업의 유지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입자가 고운 미세 파우더 제형을 채택하여 피부 밀착력을 높였으며, 사용 후 피부 결을 균일하게 정돈하는 기능을 갖췄다.
특히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는 피부 바탕을 다지는 용도로, 메이크업 후에는 유분이 올라온 부위를 보정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휴대가 용이한 크기로 제작되어 야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완이코리아 관계자는 “환절기 외부 환경 요인으로 인한 피부 컨디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세밀하게 파악해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완이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몽골, CIS 지역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유통망 확장을 추진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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