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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사회봉사센터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교원해외파견사업 단기해외교육봉사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교원해외파견사업 단기해외교육봉사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국립국제교육원은 국제화 역량을 갖춘 교원 양성과 공적개발원조(ODA) 국가 교육 원조를 위해 단기 해외 교육봉사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전주대는 작년에 이어 전국의 8개 대학 중 하나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교육봉사 선정으로 전주대 해외봉사단은 라오스를 방문하여 한국어, 수학, 과학·기술(ICT), 문화, 예체능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히, 라오스 수파누봉대학교와 협업하여 수업은 라오스 현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활동하는 형태로 진행해 한국의 선진교육 방식을 소개한다.
사회봉사센터 황인수 센터장은 “그동안의 봉사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이번 라오스 봉사활동에서도 한국 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교육 리더로 성장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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