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헌혈문화 확산 기여 ‘대한산업보건협회 표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8-12 1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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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헌혈문화 확산과 국가 혈액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산업보건협회 표창’을 받았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헌혈문화 확산과 국가 혈액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8월 8일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정상희 학생지원팀장과 간호학과 3학년 김민성, 김유빈 학생은 헌혈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혈액 사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 힘써온 것으로 인정받았다.

광주대는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과 같은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며, 학생들의 사회적 책임감을 고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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