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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가 지난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동허이지역에서 글로벌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국립경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경국대학교가 지난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1베트남 동허이지역에서 글로벌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글로벌 해외봉사단은 재학생 29명, 교직원 5명으로 총 34명으로 구성했으며, 약 2개월 동안 교육팀(한국어, 수학, 영어, 미술), 특기팀(K-POP댄스, 태권도, 사물놀이 등), 벽화팀, 촬영팀으로 나눠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준비했다.
봉사단은 학습 지도와 참여형 수업, 한국 문화 공연, 벽화 등을 통해 현지 학생들과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대상 학교뿐만 아니라 지자체 및 지역 관계 기관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으며, 다양한 언론에 보도가 되는 등 많은 주목을 받았다.
정태주 총장은 “이번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과 재능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에 이바지하고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학생들이 쌓은 경험은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프로그램 운영하고,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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