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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환경공학과가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실시한 ‘2023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환경분야에서 최우수학과에 선정됐다.
환경공학과는 지난 ‘2018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이후 5년 만에 열린 환경분야 평가에서 2번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에 최우수 평가를 받은 환경공학과는 산업계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산학자문위원회를 통한 교과목 개편, 교내 전공진로설계와 연계한 학과 맞춤형 진로프로그램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 빅데이터와 기후변화 분야 교과목을 신설하는 등 교과목을 개편해 운영하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가 및 졸업생 초청 특강, 기업탐방 현장실습, 찾아가는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전공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장현민 환경공학 전공주임은 “공학교육인증제 및 다양한 정부지원 교육 사업을 통해 환경공학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산업계 조언을 실제 교육에 반영하고자 노력한 학부 구성원들의 노고가 결실로 이뤄졌다”며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무 능력을 갖춘 환경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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