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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남대 건축학부 디자인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건축학부는 최근 ‘제16회 경남대 건축학부 디자인 캠프’를 열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디자인 캠프는 건축학부 재학생들이 방학 동안 대형 설계사무소와 소형 아틀리에에서 근무 중인 실무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미래 건축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캠프에는 dmp건축 전봉진 본부장과 SML건축사사무소 임승모 건축가가 참여해 ‘선넘는 건축’이라는 주제로 일주일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은 기존 건축의 개념에서 공간적 감각, 구조적 사고, 재료적 감성, 삶의 서사, 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창작 분야로 확장해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면서 다양한 역량을 키웠다.
한편, 경남대 건축학부는 건축학교육인증 기관으로서 2023년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으로부터 최고 등급(6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으며, 스마트 건축을 특성화해 미래를 선도하는 청년 건축가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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