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수능특강은 수능 연계 교재라서 고3 교실에서도 교과서와 함께 진도를 나가고 학과 선생님들이 중간, 기말고사에 시험 범위를 정해 출제하기도 한다. 따라서 수능특강을 바탕으로 약술논술 대비 수업을 하게 되면 약술형 논술은 물론이고 내신, 수능까지 모두 대비하게 된다.
이번 로고스멘토학원의 3월 정규반 개강은 로고스멘토학원의 6개 지점에서 동시에 개강을 하므로 집에서 가까운 지점으로 등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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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술형 논술은 대입 수험생 중 내신, 수능으로 3~7등급 정도에 해당하는 중위권 수험생들이 지원하는 전형이다. 이 학생들은 낮은 내신 때문에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서울이나 경기권 주요 대학을 지원하기가 힘들다. 만약 비교과가 탁월하다면 내신은 조금 낮아도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상황을 반전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결국 독자적인 힘으로 서울, 경기권 4년제 대학의 관문을 열어야만 한다. 이 비상구의 역할을 가장 효율적인 전형이 바로 약술형 논술이다.
약술형 논술에 주로 반영되는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의 국어, 수학 교재는 모두 합치면 8권이다. 수능의 간접 연계와 달리 약술형 논술은 EBS 수특, 수완을 직접 연계하기 때문에 그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해 봐서 시험장에서도 신속하게 정답을 써내려가야 한다. 약술형 논술 준비를 기말고사 이후로 미루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그렇게 하면 물리적으로 수특, 수완을 학습하는 시간 자체가 부족해져 경쟁자들에게 뒤처지게 된다. 성적이 중위권이어서 학습적 내공이 다소 부족한 상태에서 시간까지 촉박하면 수험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내기가 힘들어진다.
올해 고3이 치르는 2027학년도 수시입시에서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국민대, 상명대, 가천대를 포함해 모두 15개 대학이며, 전형계획 기준 모집 인원 수도 4천 명이 훌쩍 넘는다. 약술형 논술고사는 대체로 국어와 수학 과목을 모두 출제하며 일부 대학은 수학만 출제한다. 그리고 국어, 수학 모두 EBS 수특, 수완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어는 단답형, 단문형의 정답을 요구하는 문제를 출제하며, 수학은 풀이과정과 정답을 쓰게 하거나 정답만 쓰게 하는 대학도 있다. 그래서 로고스멘토학원 역시 정규반 수업은 EBS 수특, 수완을 활용한 자체 교재로 수업을 하며 매 시간 테스트를 실시한다. 테스트 결과는 4주 단위로 성적표를 만들어 배부한다.
로고스멘토학원 관계자는 “중위권 성적의 수험생들은 서울, 경기권 4년제 대학 합격이 매우 제한적이므로 약술형 논술 대비를 남보다 일찍 시작함으로써 내신, 수능, 논술 준비 모두를 남보다 먼저 시작하는 이점을 얻도록 해야 한다”며 “그렇게 하는 것이 멀리 정시까지 가지 않고 수시에서 원하는 대학에 일찍 합격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약술형 논술 대비 로고스멘토학원 6개 지점의 3월 정규반 수업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학원 홈페이지나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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