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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무형 전문 AI 및 SW 개발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을 운영하는 가운데 국립공주대학교가 힘을 보탠다.
국립공주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세종테크노파크와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2026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디지털교육에 학생들이 방학특강 형태로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충남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Microsoft AI 엔지니어 과정’, ‘RC카를 활용한 자율주행 과정’, ‘ROS와 비전처리를 활용한 로봇팔 제어 과정’ 총 3개 과정으로, 국립공주대학교 학생 50여 명이 6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참여한다.
학생들은 AI, 자율주행, 로봇 분야의 최신 디지털 기술을 프로젝트 중심의 실습교육으로 익히며,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양남영 국립공주대 학생처장은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디지털전환과 디지털플랫폼정부 등 정부 정책에 발맞춰 지역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교육사업”이라며 “우리 대학 학생들이 충남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실무 중심의 AI·SW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미래 산업이 요구하는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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