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 ‘갱년기 증상 개선 웰니스 코칭’ 진행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5-07 13: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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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갱년기 증상 개선을 위한 웰니스 코칭’ 프로젝트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통합건강관리학과가 2026 상반기를 맞이하여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갱년기 증상 개선을 위한 웰니스 코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는 매 학기 만성질환, 갱년기 증상, 뇌건강치매예방 등에 초점을 둔 웰니스 코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갱년기 증상 개선을 위한 웰니스 코칭’ 프로젝트는 미국 건강·웰니스코칭 국가자격위원회(National Board for Health & Wellness Coaching, NBHWC)에서 권장하는 웰니스 코칭 구조와 원칙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치와 참여자 간 1:1 개별 코칭 방식으로 진행되거나 혹은 그룹 기반으로 10명 이내의 참여자가 한 조를 이루어 진행하게 된다.

개인당 총 3회, 회당 30분에 걸쳐 진행하며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장 이민영 교수가 코치를 맡았다.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 이민영 교수(통합건강관리학과장)는 “이번 웰니스 코칭 프로젝트를 통하여 더욱 많은 재학생들의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 내기를 희망한다”며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웰니스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는 국내 유일의 통합건강관리학과로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다. 사람이 본래부터 타고난 자연치유력을 활용하여 건강을 유지 및 증진하고, 질병의 예방과 치유를 도모하는 학문을 공부하는 학과다.

통합의학은 현대 서양의학의 성과와 보완대체의학의 장점을 결합하는 의학으로, 통합의학의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치유 이론과 기법을 익히는 실무역량 교육을 통한 통합적 치유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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