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학년도 1학기 비교과 프로그램 ‘MAUM 서포터즈’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대 MAUM교육 프로그램의 홍보와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운영됐던 2026학년도 1학기 비교과 프로그램 ‘MAUM 서포터즈’ 활동이 마무리됐다.
서포터즈들은 MAUM교육 인식조사와 표적집단면접(FGI)을 실시해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에 대한 인식과 요구를 분석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카드뉴스와 포스터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MAUM교육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제작해 MAUM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 과정과 효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대학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곽경화 MAUM교육원 부원장은 “MAUM 서포터즈는 한 학기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MAUM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MAUM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