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세르파의 한국 유학 자식 응원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5-27 13: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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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네팔 거주 세르파족 비바스(Sherpa Vibas) 씨가 25일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 아들 다와겔렌(Sherpa Dawa Gellen)씨가 유학 중인 경동대학교 배너를 들고 응원 중이다. 다와겔렌씨는 강원도 고성의 경동대 글로벌캠퍼스 국제경영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다.


경동대 글로벌캠퍼스에는 어학연수생 103명을 포함하여 1000여 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국제경영학과, 국제호텔경영학과, 스마트컴퓨팅학과, 한국학과 등의 학부 과정이 개설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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