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미소를 만나다’ 행복나눔 DAY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운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청운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의 역사와 기억을 미래세대와 공유하기 위해 ‘영웅의 미소를 만나다’ 행복나눔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서부보훈지청, 홍성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했으며, 국가유공자와 유족,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기상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미디어랩 동아리 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참전유공자 디지털 아카이빙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인터뷰와 자료 수집에 참여하며 지역의 소중한 역사자산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윤 총장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헌신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소중한 역사”라며,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를 직접 기록하고 기억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배우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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