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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앵커사업단과 원클럽이 ‘어린이 파크골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지원 기관인 원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늘봄학교 「어린이 파크골프 탐험대」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인력과 교육시설, 기자재 등 교육자원을 연계해 초등학생 대상 체험 중심 파크골프 교육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여대 앵커사업단 박득 단장 등 관계자 5명과 원클럽 황정미 대표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늘봄학교 사업과 파크골프 강사 인력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원클럽의 「어린이 파크골프 탐험대」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과 수업 시연을 진행했다.
이어 파크골프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연수, 교육시설 및 기자재 활용, 학생 안전관리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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