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가치확산센터 김창재 센터장이 천안봉명초 학생 부스에서 심사를 하고 있다. 사진=선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와 충청남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한 ‘2023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 동아리 한마당’이 14일 아산캠퍼스에서 열렸다.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2020년 1월 충남교육청과 AI·SW 학생 동아리 지원사업을 논의한 후 ‘소프트웨어로 통하라’와 ‘2030년까지 인재 양성을 지속하겠다’는 뜻의 ‘소·통하라! 2030!’을 캐치프레이즈로 삼고 지역 초·중·고 AI·SW 학생 동아리를 대상으로 연구 재료 지원, 방문 멘토링 등을 통해 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번 한마당은 초‧중‧고에서 활동하는 30개 AI‧SW 학생 동아리가 그간 활동한 성과를 전시했다. 학생, 지도교사, 방문객을 포함해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한마당에는 학생 동아리 성과를 공유하는 ’공유마당‘과 AI‧SW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당‘ 그리고 선문대와 충남교육청의 ’전시마당‘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학생 성과물을 관람하고 AI‧SW 관련한 교육 체험을 했다. 선문대와 충남교육청의 미래 디지털 교육에 관한 세션에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문성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이번 행사를 통해 빛나기를 기원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성장할 수 있도록 동아리 지원 사업 외에도 AI‧SW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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