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장지원 학생, ‘회장기 전국검도대회’ 개인전 우승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8-03 14: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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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장지원 선수과 임종길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안양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장지원 학생이 ‘회장기 제66회 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지난 7월 24~26일 사흘간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우수 검도 선수들이 참가했다.

안양대 검도부는 임종길 감독의 체계적인 훈련과 스포츠과학과의 전문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인성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도교수인 스포츠과학과 한이준 교수는 “장지원 학생의 우승은 선수 본인의 꾸준한 노력과 임종길 감독의 헌신적인 지도, 그리고 검도부 학생들이 함께 흘린 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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