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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사범대학 경영·금융교육과 학부생과 교수진이 한국상업경영학회 동계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 및 우수 논문 발표상 등을 수상했다. 사진=국ㄹ;ㅂ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경영·금융교육과 학부생과 교수진이 한국상업경영학회 동계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 및 우수 논문 발표상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학술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학술대회에서 박주현(경영·금융교육과 4학년), 박종화 교수(경북대), 방성식 교수(공주대) 연구진은 "한국 상업교육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텍스트마이닝 기법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을 통해 상업교육의 발전 방향과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며 학술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인엽 교수, 방성식 교수, 박기윤 교수, 서동욱 교수 등 경영·금융교육과 교수진은 "평생학습시대 직업계고 체제 개편 방안" 논문으로 평생교육 시대에 직업계고등학교의 체제 변화 필요성을 제안하며 학문적 기여를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 성과는 경영·금융교육과가 상업정보교육 및 직업 교육 분야에서 학술적 지도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육 혁신을 끌어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수상자 김인엽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평생직업교육의 중요한 문제를 다룰 수 있어 기뻤으며, 대한민국 유일의 경영·금융교육을 주도하는 학과로서 앞으로도 학문적 탐구와 실천적 연구를 지속해 학과의 위상과 명예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영·금융교육과는 향후 평생직업교육, 경영학, 경제학, 금융학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 수행과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 및 연구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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