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청년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는 무대가 열린다.
인천미래청년연합은 청년들이 자신의 삶과 고민, 꿈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열린 강연 무대인 ‘인천청년마이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많은 청년들이 소외감을 느끼거나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인천미래청년연합은 청년이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청년마이크’는 사연이나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청년에게 열려 있는 열린 무대다. 마음속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사람,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은 사람, 혹은 그저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5월 15일(목) 오후 8시, 구월동 로데오 광장에서 열리는 5월의 ‘청년마이크’에는 김주현 대표(김주현바이각)가 연사로 나서 ‘같은 길을 가지 않는 용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업가이자 청년 리더로서 살아온 여정과 그 안에서의 유니크한 선택들, 차별화된 삶의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과 깊은 울림을 나눌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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