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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과대학 커리어 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가 최근 문과대학 학생들의 진로 목표 성취와 진로 탐색·커리어 경로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커리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개 문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부스와 동문 멘토링, 취업 특강으로 운영했으며 11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벤트 부스는 문과 전공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일대일 취업 상담 ▲해외 취업 ▲진로 타로 ▲퍼스널 컬러 등으로 구성됐다. 문과대학 출신 선배를 초청해 진로·취업 관련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멘토링과 문과대학 특성에 맞는 직무 선택·실전취업 노하우를 알려주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김연준 PM의 취업 특강도 진행됐다.
노은주 인하대 문과대학 학장은 “문과대학 학생들이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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