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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이 제안하는 2025학년도 입시 중 – 제2편(2) –에서는 의대를 제외한 치대, 약대, – 제2편(3)에서는 한의대, 수의대 관련 입시 변화를 알아보고자 한다. 어떤 내용이 변화가 있는지, 그 변화로부터 파생되는 입시 결과의 변화까지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한다.
[치의예과]
▲경북대학교
'농어촌학생'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데 25학년도 신설이 되었다. 모집인원은 2명, 전형방법은 서류 100이다. 수능 최저는 국, 수, 영, 과 중 3합 5이다. 수능 최저를 맞출 수 있는 것이 1차 관건이 되어 보인다.
▲경희대학교
『논술우수자』, 『지역균형[교]』 수능 최저 기준 변화가 있다. 2024학년도 과(1) → 탐으로 변경되었다. 수학 미적분, 기하 중 택1 조건도 없어졌다.
즉 모든 계열에 반영 영역별 필수 응시과목(지정과목)이 없고, 탐구영역은 2과목 평균 등급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필수 응시 과목이다.
▲연세대학교
『학생부 교과 추천형』 전형 방법이 변경이 되었다. 수능 최저가 신설되었고, 면접이 폐지가 되어 즉, 교과 100 전형으로 선발을 한다. 수능 최저 기준은 국, 수, 과 중 2개 1등급, 국어 또는 수학 포함, 영어 3등급, 한국사 4등급이다.
▲원광대학교
『학생부종합, 지역인재Ⅰ, Ⅲ』 수능 최저 기준에서 지정영역(수학)이 폐지되었다. 학생부종합 전형임을 고려할 때 확통 + 과탐을 수능 최저로 맞추는 학생이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종합은 의학계열로 준비했지만 미적분이나 기하의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라면 도전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간과할 수 없어 보인다.
▲전남대학교
모든 전형의 수능 최저 기준에서 과(1) → 과(2과목 평균)으로 변경되었다. 2024학년도에서 의과대학만 과탐 2개 과목 평균이었는데, 2025학년도에서 치의학전문대학원(학석사)가 추가되었다. 수능 최저 기준이 강화되었음을 볼 수 있다.
▲조선대학교
모든 전형 교과 전형에서 전형방법이 변경되었다. 교과 90 + 출결 10 → 교과 100으로 선발한다. 또한 2025학년도 치의예과에 수학 의무 반영이 추가되었다. 2024학년도에서 의과대학만 수학 의무 반영이었는데 2025학년도 치의예과에 적용한다. 상대적으로 이전에 비해 부담이 될 수 있다.
[약학과]
▲가톨릭대학교
『논술』 전형방법의 변화가 있다. 논술 70 + 교과 30 (실질 : 교과 11.4, 논술 88.6) → 논술 80 + 교과 20 (실질 : 교과 7, 논술 93)이다. 논술의 영향력이 많이 높아진 것이다. 이 전형에 관심있는 학생들은 기출 자료를 통해 출제된 단원 개념부터 시작하여 평가기준, 모범답안을 통하여 꾸준히 연습을 해 보기를 권한다.
▲경상국립대학교
모든 전형의 수능 최저 기준에서 과탐 1과목 적용에서 2과목 평균 적용으로 강화되었다.
▲경희대학교
『논술우수자』 수능 최저 기준의 변화가 있다. 2024학년도 과(1) → 탐으로 변경되었다. 수학 미적분, 기하 중 택1 조건도 없어졌다. 즉 모든 계열에 반영 영역별 필수 응시과목(지정과목)이 없고, 탐구영역은 2과목 평균 등급을 반영한다. 물론 한국사는 필수 응시 과목이다.
▲계명대학교
『일반[교]』, 『지역[교]』 모집인원이 8명에서 3명, 15명에서 8명으로 줄었고, 1단계 전형방법이 교과 80 + 출결 20 → 교과 100으로 변경되었다. 『면접[교]』 6명 선발하는 전형이 신설되었고 수능 최저는 국, 수, 영, 과(1) 3개 등급합 6이다. 『일반[교]』, 『지역[교]』가 3개 등급합 5를 고려한다면 『면접[교]』 수능 최저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1단계 학생부 100으로 20배수 선발을 한다. 『학생부지역』 종합전형으로 5명 신설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세종
『논술』 전형방법이 교과 30 + 논술 70 → 논술 100으로 변경되었다. 내신의 불리함으로 지원이 어려웠던 학생들의 지원이 늘어난다. 상대적으로 논술 영역이 강화되었다. 『농어촌학생[교]』, 『사회배려자[종]』 전형은 폐지되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종합』 전형은 폐지되었고, 『지역종합』 5명 신설되었다.
▲덕성여자대학교
『덕성인재Ⅰ[종]』 전형은 폐지되었고 『덕성인재Ⅱ[종]』 전형이 신설되면서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한다.
▲목포대학교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 기준 중 과탐 화학 또는 생물 필수 응시라는 조건이 추가되었다.
▲삼육대학교
『일반[교]』 전형이 폐지되었고, 『학교장추천[교]』 수능 최저 기준에서 과(1) → 탐(1)로 변경되었다.
▲성균관대학교
『학생부 종합』 전형명칭이 학과모집 → 탐구형으로 변경되었다.
▲숙명여자대학교
『논술』 전형이 신설되었다. 모집인원은 4명, 전형방법은 교과 10 + 논술 90이다. 수능 최저 기준은 국, 수, 영, 탐(1) 중 3개 등급합 4, 수학 필수 포함이다. 일반적으로 약학과 수능 최저 기준이 3합5임을 고려한다면 최저 기준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교과 10 반영이므로 수시 확정안에서 등급별 점수 차이도 살펴보아야 한다.
▲순천대학교
『교과일반[교]』 전형이 신설되었다. 모집인원은 4명, 전형방법은 교과 100이다. 수능 최저 기준은 수학, 과탐은 필수, 국어, 영어 중 택1로 하여 3합7이다. 과탐은 2개 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일반학생[종]』 전형이 신설되었다. 모집인원은 1명, 전형방법은 단계별전형이고 1단계 5배수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 기준은 수학, 과탐은 필수, 국어, 영어 중 택1로 하여 3합7이다. 과탐은 2개 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다른 전형에서도 서류 100으로 선발하던 전형방법이 모두 단계별 전형으로 변경되었다.
▲아주대학교
『논술우수자』 전형이 신설되었다. 모집인원은 5명, 전형방법은 교과 20 + 논술 80이다. 수능 최저 기준은 국, 수, 영, 탐 중 3개 등급합 5이다. 의학과가 수리+생명 논술이라면, 약학과는 수리논술만이다. 반영 교과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이고, 학년별, 교과별 가중치는 없다. 또한 등급별 점수 차이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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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3등급까지는 점수 차이가 크지 않음을 볼 수 있다.
▲연세대학교
『학생부 교과 추천형』 전형 방법이 변경이 되었다. 수능 최저가 신설되었고, 면접이 폐지가 되어 즉, 교과 100 전형으로 선발을 한다. 수능 최저 기준은 국, 수, 과 중 2개 1등급, 국어 또는 수학 포함, 영어 3등급, 한국사 4등급이다.
▲영남대학교
『잠재능력우수자(지역)[종]』 전형 방법이 신설되었다. 모집인원은 5명, 전형방법은 서류 100이다. 수능 최저 기준은 국, 수, 영, 과(1) 중 3개 등급합 5이다.
▲우석대학교
『일반학생(교과중심)[교]』 전형이 폐지되었다. 다른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 기준은 3개 등급합 7에서 3개 등급합 6으로 강화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미래인재[종]』 전형의 수능 최저 기준이 과(1) → 탐(1)으로, 4개 등급합 5 → 4개 등급합 6으로 변경되었다. 『논술』 수능 최저 기준도 동일하게 변경되었다.
▲제주대학교
『일반학생[종]』 전형이 신설되었다. 모집인원은 4명, 전형방법은 단계별 전형이고 1단계 3배수이다. 수능 최저 기준은 없다.
▲조선대학교
『일반[교]』 전형방법이 교과 100으로 변경되었다. 다른 모든 전형도 동일하게 변경이 되었고, 수능 최저 기준도 모두 3개 등급합 6으로 통일되었다.
▲중앙대학교
『지역균형[교]』, 『논술』 수능 최저 기준에서 과 → 탐으로 변경이 되었다. 영어는 1등급, 2등급 모두 모두 1등급으로 간주한다. 『CAU 융합형인재』 단계별 전형에서 일괄 전형, 즉 서류 100으로 전형방법이 변경되었다. 『CAU 탐구형인재』는 반대로 변경되었다.
▲충북대학교
『학생부교과』 수능 최저 기준이 국, 수, 영, 과 중 3개 등급합 5 → 국, 수, 영, 과(1) 중 3개 등급합 6으로 완화되었다. 『지역인재[교]』, 『학생부종합Ⅱ』 수능 최저 기준이 국, 수, 영, 과 중 3개 등급합 6 → 국, 수, 영, 과(1) 중 3개 등급합 7로 완화되었다.
논술 전형이 신설된 대학들이 있다. 수시 전형에서 교과나 종합 전형 지원이 불가한 학생들은 모의논술 출제 문제를 바탕으로 일정 시간 준비를 해 보기를 바란다. 또한 수능 최저 기준이 완화된 경우 전년도 입시 결과보다는 성적이 좋아질 수 있음을 기억하자.
송상윤 안성 이투스247기숙학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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