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 ‘보완대체의사소통 역량 강화’ 맞손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8-03 14: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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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특수교육종합연수원와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특수교육종합연수원이 보완대체의사소통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달 30일 천안캠퍼스에서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은 말이나 글로 의사소통하기 힘든 사람이 자기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도록 말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체계로 특수교육 현장에서 시도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특수교육 관련 종사자 등의 보완대체의사소통 전문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 개발 ▲상호 정보교류 및 행사의 공동 개최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최상배 국립공주대 특수교육종합연수원장은 “이번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보완대체의사소통 관련 연수를 심화 발전하여 특수교육 교사의 보완대체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보완대체의사소통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연수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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