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미, 서비스 6주년 맞아 플랫폼 기능 확대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6-01 09: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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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힐링미가 서비스 6주년을 맞아 플랫폼 기능과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했다.

 

힐링미는 지난해 11월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하며 기존 모바일 앱 중심 서비스를 웹 환경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암요양병원 정보와 실제 입원후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는 35만 건, 누적 입원후기 수는 2만 5000건을 넘어섰다.


최근에는 회원가입 없이 실제 입원후기를 열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병원 정보 제공을 넘어 암환우들의 치료와 회복 과정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암환우 공감 매거진 ‘쉼’에서는 실제 투병 수기와 병원 식단 소개, 건강정보 콘텐츠 등을 제공하며 환우와 보호자 간 공감과 소통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힐링미 관계자는 “암 치료 과정에서는 실제 경험 기반의 신뢰도 높은 정보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지난 6년간 축적된 후기 데이터와 환우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플랫폼 기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웹사이트 오픈 이후 더 많은 이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병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암환우들의 회복과 일상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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