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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영양과학회 제품개발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북대 학생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팀이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바삭버섯귀리놀라’라는 제품을 개발해 최근 한국식품영양과학회가 개최한 제품개발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주인공은 전북대 식품영양학과 감각과학연구실(연구책임자 김미나경민 교수) 소속 이유진 석사과정생과 김예원, 강다은, 김현아, 이승현 학부생 등이다.
학생들은 ‘지속가능한 식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제품개발경진대회에서 ‘2030 여성의 아침을 책임질 바삭버섯귀리놀라’라는 제품을 출품해 본선에 오른 전국 12개 팀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들이 개발한 ‘바삭버섯귀리놀라’는 아침 결식률이 높은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개발된 그래놀라 제품이다. 생태계에서 분해자 역할을 하는 새송이버섯과 탄소배출량과 물 사용량이 타 곡물대비 낮은 귀리를 활용해 그래놀라를 만든 후 생분해성 포장재에 담아 판매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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