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앤레스트x에피큐, 한강 위 '웰니스 페스티벌' 개최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5-11 14: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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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위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MOVE WITH THE RIVER’ 개최

 

사진제공=(주)에피큐

 

한강버스 선착장이 단순한 교통 거점을 넘어, 시민들이 머무르고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의 확장을 준비한다.

(주)윤슬에프앤비가 주최하고 (주)에피큐가 주관하는 ‘MOVE WITH THE RIVER – 리버 웰니스 위크 2026’이 오는 2026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압구정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윤슬에프앤비의 공간 브랜드 ‘Bite & Rest’가 운영하는 한강 선상 공간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Bite & Rest는 한강버스 선착장이 선착장으로서의 기능을 넘어, 시민들이 휴식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MOVE WITH THE RIVER’는 요가,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운동 클래스 운영을 넘어, 한강의 자연 환경과 루프탑 공간이 결합된 도심 속 웰니스 경험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관사인 (주)에피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압구정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과 한강공원 일대를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향후 다양한 브랜드 및 문화 콘텐츠와 결합 가능한 복합문화 플랫폼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웰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협찬사로 참여한다. 콘텐츠 촬영 협찬으로는 하우머치(HOWMUCH)가 함께하며, 레이어드바이온도어(Layered by Ondoyer), 모모브(MoMov), 맥스메이드(MaxMade), 헤이필드(Hayfield) 등이 바디케어, 식음, 컨디션 관리 등 참여자 경험을 높이는 다양한 협찬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강버스 선착장이 단순한 이동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머물고 경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시도”라며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연결된 경험을 통해 보다 균형 잡힌 삶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MOVE WITH THE RIVER – 리버 웰니스 위크 2026’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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