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최상명 부총장,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 신현창 금성개발(주) 대표이사, 박노준 총장.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금성개발(주)이 학교법인 우석학원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 1억 원에 이어 올해도 1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과 대학의 상생을 실천했다.
9일 진천캠퍼스 미래센터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는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과 신현창 금성개발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노준 총장,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1억 원은 우석대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운영과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체육발전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금성개발은 지난해 10월에도 학교법인 우석학원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과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현창 금성개발 대표이사는 “지역 인재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은 “금성개발의 기탁은 학교법인 우석학원이 경영하고 있는 우석대학교의 체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스포츠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금성개발(주)은 1993년 설립된 진천 지역 향토기업으로 건설 자재 생산과 건축·토목·조경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장학사업과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