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보몽드, 감성 사진 스튜디오 일산점 오픈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1-12 14: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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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 누보몽드가 일산 호수공원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누보몽드(Nouveau Monde)’는 프랑스어로 ‘새로운 세상’을 뜻하며, 서울예술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한 젊은 여성 포토그래퍼 양찬비 대표가 직접 운영한다.


양 대표는 패션업계와 웨딩 촬영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 룩북, 광고, 인물 화보 등을 촬영하며 감각적인 구도와 따뜻한 색감으로 촬영해왔다. 인물을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누보몽드 양찬비 대표는 “사진은 결국 마음의 기록이라고 생각한다”며 “화려한 연출보다 사람의 진심이 드러나는 순간을 담고 싶었다. 내가 살아온 일산에서 그런 사진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누보몽드는 웨딩, 커플, 가족, 베이비, 프로필, 소상공인 제품 촬영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멀리 가지 않아도 진심 어린 사진을 만날 수 있는 우리 동네 감성 스튜디오’를 지향한다. 특히 2030 세대가 선호하는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무드로 연출되어, 자연스럽게 일상의 한 장면을 작품처럼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양찬비 대표는 “누보몽드는 사람과 순간을 잇는 사진을 통해, 진심이 담긴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일산 지역에서 따뜻한 감성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누보몽드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촬영 문의는 인스타그램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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