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충남대, ‘2025 KNU-CNU 산학협력 페스타’ 성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1-07 14: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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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학 2,000여 명 참여, 지·산·학·연 협력의 우수 성과 공유
‘Uni-One Rise Up’실천을 통한 충청권 산학연 협력의 새로운 비전 제시

‘2025 KNU-CNU 산학협력 페스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는 지·산··연 협력의 우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공동으로 개최한 ‘2025 KNU-CNU 산학협력 페스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양 대학의 산학협력단과 RISE사업단은 11월 4일~ 6일, 국립공주대 국제회의실, 마루관 및 프린세스 아카데미홀, 충남대 일원에서 지역사회와 하나되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 주민, 기업, 지·산·학·연 산학협력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학연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장으로 마련되어 3일간 참여자 1,000여 명을 넘기는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행사 기간 동안 국립공주대는 ▲국립공주대 가족회사 홍보 ▲우수 기술 및 캡스톤디자인 전시관 등을 운영하고, 방문객들은 직접 기술이전(IR) 상담을 진행하고 ▲2025 KNU 창업경진대회 ▲우수 캡스톤 시상 ▲가족회사(MPA) 네트워킹 ▲ KNU-CNU 산학협력 실무자 미팅 및 교류회 등 실질적 협력의 장도 마련되어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지역 주민과 기업, 학생 및 교직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산학협력 플리마켓, 명사 초청 특강, 버스킹 공연, 다양한 체험부스 등 부대행사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은“이번 페스티벌은 Uni-One Rise Up, 하나 되어 비상하자는 슬로건처럼 국립공주대와 충남대, 대학과 지역사회와 기업이 벽을 허물고 아픈 곳을 서로 보듬어 가면서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자”며 “국립공주대가 지역사업의 혁신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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