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정서조절 집단상담 ‘품음’ 성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2-03 14: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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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정서조절 집단상담 ‘품음’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지난 11월 26일 대학혁신지원사업일환으로 5주간 진행한 정서조절 집단상담 ‘품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 10명을 대상으로 10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집단 구성원 간의 돌봄을 경험하여, 스스로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나의 감정도 알 수 있고 타인에게 의지하는 법도 배울 수 있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해주기 때문에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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